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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일차_ 1. 내 스스로에게 놀라고 있다. 다시 날씬녀가 되겠다는 뭐 좀 강한 의지같은 게 이번은 제대로 불타오른 기분이다. 밥을 반공기나 남기면서도 아깝다, 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고 먹고 싶었던 군고구마나 막 지은 밥냄새가 괴롭혀도 꾹 참을 수 있다니 실로 놀라울 뿐이다. 이 기세로 승승장구. 식욕 조금 참으면 날씬해진다는 것. 잇힝. 2.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건데, 이 마음 먹은 만큼만 신경써서 영어 공부도 좀 해야지, 라고. 컴퓨터도 하기 싫어진 시간에 영어 단어를 하나라도 더 외워보자, 라고. 2008. 2. 15.
의지박약의 Diet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다. 자다 일어나 라면을 먹고 자더라도 다음날 붓지도 않고, 전혀 살로 가지 않는 그야말로 날씬쟁이. 지금 생각하면 그 때 나는 그야말로 '우왕ㅋ굳ㅋ' 키는 고 3때 163, 몸무게는 44. 고 2때는 42.8 정도로 기억하는데 비만도가 -18%인가 나와서 우리반 최고점을 찍었는데 말이다. 아니 뭐 이제와 이런 이야기 해서 무엇하겠냐만. 쨌든 그 당시의 나에게 다이어트는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왜? 먹고싶은 것도 못먹어가며 그렇게 다이어트를 해야해? 난 차라리 뚱뚱하고 말래! 이렇게 말했던 나는 필경 먹어도 찌지않는 체질이어서 할 수 있었던 말인가보다. 대학에 들어와 살금살금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2005년 12월부터 급속히 불.. 2008. 2. 14.
[홍대/맛집] 천원으로 즐기는 맛있는 회전초밥, 와일드와사비 젊음의 메카라는 홍대 앞. 그런데 막상 밥을 먹으려면 어디를 가야 하나 싶다. 물론, 이름난 곳 답게 돈까스며 고등어며 스파게티며 라멘이며 맛집도 많고 고깃집도 많고 고를라면야 못고를리 없다만, (그렇게 따지면 맛집 없는 동네가 어딨겠어!) 그냥 왠지 또 찾자면 없는게 바로 맛집이 아닌가. 여하튼 이도저도 내키지 않을 때 가볍게 가기 좋은 회전초밥집을 소개한다. 이름하야 . 접시당 1000원이라는 (부가세 별도) 가벼운 가격에 맛은 제법 괜찮은 편이라 추천- 디카도, 그럴싸한 폰카도 없는 미개인( 2008. 2. 5.
네, 뭐 그렇습니다. 이거 뭐 몇 번을 엎었다가 다시 만들었다가 난리도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디 한 번 제대로 써보자 싶어서 만들었는데.. 어머, 네이버 블로그도 블로그 시즌 2 열면서 여러 단축키를 적용한다니.. (후덜덜) 그러면 굳이 티스토리 쓸 필요 없잖아; ... 가지고 있는 블로그만 해도 벌써 몇개인지 모르겠는데 (한숨) 미니홈피는 이미 사진 저장용, 연락용으로 급추락한지 오래이고 블로그는 주로 여행관련 사진이 올라와있으니 어쩔 수 없이(!) 쓰는 것도 같고 티스토리는 업무일지, 정도로 사용해볼까나. 참 요새 웹, 엄청 좋아졌단 말이야. 네이버블로그 미니홈피 2008. 2. 5.
[홍대] 조치원캠퍼스 맛집 모음 with WACOM GraphireTool: Corel Painter IX / Photoshop CSCopyriht (c)ara All Right Reserved. http://www.cyworld.com/aramoonhttp://blog.naver.com/aramoon1 2007. 6. 14.
[홍대] 서울캠퍼스 맛집 모음 with WACOM GraphireTool: Corel Painter IX / Photoshop CSCopyriht (c)ARA All Right Reserved. http://www.cyworld.com/aramoonhttp://blog.naver.com/aramoon1 2007.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