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재해수욕장은 제주에 오기 전에도, 제주에 내려온 후에도 자주 갔었는데

돌탑은 이번에 처음 봤다.

이렇게 많은 돌탑이 층층이 쌓여있었을 줄이야



제주스러운 현무암 돌들로 차곡차곡 소원 담아 쌓은 돌탑들

나도 작은 소원과 함께 돌을 올렸다

이 근처엔 돌이 없을 지경



파도가 제법 높은 날이었지만,

파란 하늘과 맑은 바다, 그리고 돌탑이 어우러져 그림같은 풍경이었음



클릭하면 감동 2배, 돌탑 풍경

멀리 보이는 비양도! 아, 여기가 협재로구나♪

언젠가 협재에 가게 된다면 돌탑에 소원을 빌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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